[한줄 요약] 대한민국 해군 훈련단이 태평양 주요 거점을 방문하며 국방 교류와 실전 훈련을 위한 4개월간의 항해를 시작합니다!
2026년 9월 11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훈련단이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4개월간의 생생한 훈련 임무를 위해 드디어 출항했습니다! 이번 항해는 단순한 훈련을 넘어, 파트너 국가들과의 국방 교류를 강화하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
이번 훈련단의 주역은 140여 명의 생도들이며, 4,500톤급 훈련함인 '한산도함'과 함께 창원에서 출발합니다. 내년 1월 2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여정은 무려 5만 킬로미터가 넘는 대장정이라고 하네요!
항해 경로도 정말 화려합니다! 하와이, 괌을 시작으로 과테뮬라, 파나마, 페루, 피지를 거치며 태평양과 남미의 여러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특히 이번에는 미국 플로리다의 펜사콜라 해군 항공 기지를 처음으로 방문하고, 14년 만에 페루와 칠레를 다시 찾는 뜻깊은 일정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생도들은 항해 기간 동안 전투 준비 태세, 손상 통제, 장비 운용 등 핵심적인 실전 훈련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해외 군사 시설과 역사적인 전장을 방문하며 넓은 식견을 쌓을 예정이에요. 더불어 이번 임무를 통해 파트너 국가들과의 군사 교류를 증진하고, 해당 지역의 한국전쟁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을 위한 기념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멋진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