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최근 DMZ 내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이 사용하는 목함지뢰로 추정되는 미폭발 지뢰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현장에 있던 군인들의 진술에 따르면, 이번 폭발 현장 인근에서 북한군이 주로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한 물체가 목격되었다고 해요. 목함지뢰는 나무 상자에 담겨 있어 탐지가 어렵고, 비가 오면 경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흘러들어올 수도 있어 매우 주의가 필요한 종류라고 합니다.
지난주 발생한 이번 폭발로 인해 우리 군 장병 두 명이 중상을 입고 한 명이 경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현재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 사령부는 해당 지역에 대한 합동 조사를 진행하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측은 현장 조사를 통해 지뢰의 정확한 종류를 확인한 후 대중에게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이번 사고가 북한의 의도적인 지뢰 매설로 밝혀질 경우, 정전협정 위반에 따른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현장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인 만큼, 추가적인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빠르게 다시 전달해 드릴게요! 모두 안전에 유의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