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BTS의 '아리랑' 월드 투어가 북미 전역에서 뜨거운 열기를 불러일으키며 현지 정부들의 공식적인 축하와 환대를 받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0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지금 북미 전역은 BTS의 열기로 가득 차 있어요! 현재 진행 중인 '아리랑' 월드 투어가 단순히 팬들의 뜨거운 환호뿐만 아니라, 현지 정부들로부터 공식적인 축하와 환대를 이끌어내며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먼저 캐나다 토론토의 아주 특별한 소식이에요. 토론토 시의회는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영 스트리트(Yonge Street)의 일부 구간을 'BTS 불바드(BTS Boulevard)'로 임시 명명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게다가 콘서트 기간을 'BTS 위켄드'로 선포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미국 메릴랜드주에서도 뜨거운 환영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볼티모어를 포함하는 메릴랜드주의 웨스 무어 주지사는 SNS 영상을 통해 BTS 멤버 7명(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브이, 정국)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세상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만드는 일곱 명의 미션, 정말 멋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BTS는 이미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북미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볼티모어와 알링턴, 그리고 토론토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멕시코시티에서는 대통령이 기념패를 전달했고, 프랑스에서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콘서트를 직접 관람하기도 했답니다. 텍사스 엘파소 카운티에서도 '친애하는 친구(Estimado Amigo)' 상을 수여하며 BTS를 환영했죠.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모인 일곱 멤버의 이번 '아리랑' 투어가 전 세계에 어떤 감동을 더 선사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